사진에 있어 셔터의 스피드는  광령의 조절은 물론 선명한 사진을 얻기 위해 매우 중요하다

그러나, 패닝샷과 같이 저속의 셔터스피드로 속도감을 표현하는 일반적인 촬영기법이 예전부터 있어왔다.

실제 이러한 패닝기법이 최근 조류의 촬영에 많이 응용된다.


NIKON CORPORATION | Manual | Pattern | 1/50sec | F/22.0 | +0.67 EV | 125.0mm | ISO-80 | Off Compulsory


순천만에서 만난 흑두루미의 저속활영이다.

셔터스피트를 1/60초이하로 세팅하여 촬영하는데

포인트는 새의 몸체는 촛점이 맞아야하고,

날개에 블러가 생겨야 한다는 것이다.


이 촬영을 위해서는 가급적 흐린날이나, 일몰전후에 조리개를 조이고, 

iso를 최소로 하여 최적의 셔터속도를 찾은후

촬영하는 것이 중요하다.


 

NIKON CORPORATION | Manual | Pattern | 1/30sec | F/22.0 | +0.67 EV | 200.0mm | ISO-80 | Off Compuls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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