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현산 천문대를 갔으나,

정상부에 잔설이 있어 안전상의 문제로 철수하고,

아랫마을에서 몇컷 담고왔습니다.

정말 많은 별들....

여유있는 밤이었습니다.





'장노출의 미학' 카테고리의 다른 글

그 길에서다  (0) 2015.01.14
별이 있는 풍경  (0) 2013.11.21
벽골제  (0) 2013.11.15
함백산  (0) 2013.11.15
지리산에 별비가 내리다  (0) 2013.11.15
교신  (0) 2013.11.15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