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박물관 열린마당에서 열린 국립발레단의 ‘발레이야기’는 발레는 마법에 걸려 낮에는 백조로 변하는 공주 오데트와 그녀를 마법에서 구하려는 왕자 지그프리트의 사랑을 발레로 그린 대표적 작품인 <백조의 호수>와 스코틀랜드 정원을 무대로 요정 실피드와 인간 제임스의 비극적인 사랑을 소재로 한 낭만발레 대표 <라실피드>를 포함 6개 공연을 선보였다.

국립발레단은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의 발레단으로 국내 최고의 무용수들과 세계 유명 작품을 레퍼토리로 보유하고 있고, 클래식 외에도 네오 클래식, 모던 발레 등 각기 다른 색을 가진 작품들을 레퍼토리로 확보하며 내실을 다지는 데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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