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단풍은 가뭄으로 인해 아쉬웠던 것 같습니다.


충남 논산의 명재고택의 추색

고택과 어울어져 있지만,

오른쪽의 은행나무가 떨어져 아쉬움으로 다가온 풍경입니다.



전북 진안 모래재의 단풍

잘알려진 포인트의 단풍은 만개했지만,

그보다 조금 위에는 아직 푸름과 붉음이 공존하고 있었습니다.




충남 아산의 곡교천 은행단풍

아주 좋은 아침빛을 보여주었던 곳으로

올해 저에겐 최상의 단풍이었습니다.




전북 선운사의 도솔천 추색

언제나 그렇듯 아름다운 풍경으로 다가왔습니다





충남 예산의 동헌

언제나 이곳은 좋은 느낌으로 편안함을 주는 풍경입니다.



예당저수지의 일상의 단풍은

편안함을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충남 아산의 공세리 성당...

좋은 느낌의 색을 만나게 헤주었습니다.

기변후 첫번째 사진입니다.



우연히 들린 마곡사의 단풍은

뜻하지 않은 화려함으로 다가왔습니다.


스치듯 지나치다

잠깐씩 짬내서 만난

2013년의

가을 추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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